
배우 채림이 슈퍼주니어 최시원의 정신 연령에 대해 깜짝 언급했다.
채림과 최시원은 3월 2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서 S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 포스터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오! 마이 레이디'는 평범한 아줌마가 톱스타의 매니저가 되며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다. 최시원은 톱스타 성민우 역을, 채림은 뮤지컬제작사 매니저 윤개화 역을 각각 맡았다. 두사람은 '오! 마이 레이디'에서 연상녀 연하남 커플로 연기 호흡을 맞춘다.
채림은 8살 연하남 최시원과의 호흡에 대해 "나이 차이가 꽤 나는 편인데 잘 모르겠다. (최시원씨가) 애늙은이 갔다"고 말했다.
채림은 현재 25살인 최시원에 대해 "정신연령은 35살이다"고 깜짝 발언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두사람은 포스터 촬영 도중 귓속말을 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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