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그룹 터보 출신 가수 김종국(32)씨가 가수 이효리(30)씨와의 관계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7일 방송되는 KBS 2TV <달콤한 밤>에 녹화에서 "'패밀리가 떴다' 출연진 중 이효리와 제일 어색한 사이"라며 일부에서 제기된 두 사람의 교제설을 적극 부인했다.
김종국씨는 "이효리의 휴대폰 번호조차 모른다"며 "한번은 사정이 생겨 이효리가 내 차에 15분 정도 탄 적이 있었는데 15분이 15년 같았다"고 털어놓았다. "둘 다 어색해 죽을 뻔했다. 결국 어색함을 못견디고 이효리가 차에서 먼저 내렸다"고 했다.
김종국이 이효리와의 스캔들의 진실을 밝혔다.
이어 김종국은 "한 번은 사정이 생겨 이효리가 내 차에 15분 정도 탔던 적이 있었는데 15분이 15년 같았다. 둘 다 어색해 죽는 줄 알았다"며 "어색함을 못 견딘 이효리가 먼자 차에서 내렸다"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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