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11일 목요일

서경석 '이윤석 아내같은 여자 만나고싶다 고백'

서경석이 이윤석의 아내로부터 선물받은 한약을 먹고 부작용을 일으킨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서경석은 이윤석과 함께 2월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2부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서경석은 이윤석의 아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한약을 선물받은 적이 있었다"고 밝혔다.

서경석은 "내가 이윤석 결혼식 사회를 봤는데 그 답례로 1년 전 한약을 지어주셨다. 그런데 부작용을 일으켰다"고 폭로했다.

서경석은 "어떤 부작용이 있었냐"는 질문에 "막 열꽃이 피더라"고 답하며 "나중에 들어보니 더 좋게 만들려고 일부러 녹용을 많이 넣다더라. 내가 녹용이 좀 안 맞다"고 말했다.

서경석이 이윤석의 아내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고백했다.

서경석은 이윤석과 함께 2월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2부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서경석은 "이윤석의 부인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했더라"는 질문에 "(일을)쉴 줄 모르고"라고 재치있게 받아쳤다. 앞에 이윤석이 "아내가 현재 일을 잠시 쉬고 있는 중이다"라고 밝힌 탓이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