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헤니와 ´소녀시대´ 유리가 어울리는 한 쌍의 커플이 됐다.
스킨케어 유명 브랜드 ´비오템´의 새 모델로 유리가 선정돼 옴므 모델로 활동 중인 다니엘헤니와 함께 최근 광고 촬영에 임한 것.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하는 자외선 차단제 ´UV 수프라 디톡스´ 의 Cf 촬영은 최근 경기도 여주 프리미엄센터에서 진행됐다. 서로가 첫 눈에 반하게 되는 컨셉트의 광고에서 두 사람은 실제 연인 못지 않게 완벽한 커플의 모습을 연출했다는 후문.
아름다운 커플을 시기하듯 촬영날은 강추위 영하의 날씨가 이어졌지만 다니엘헤니와 유리는 여름 의상을 입고도 트레이드 마크인 해맑고 천진난만한 웃음을 잃지 않아 촬영장을 구경하는 인파들도 연신 감탄을 금치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니엘 헤니와 소녀시대 유리의 데이트 현장이 공개돼 많은 여성, 남성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최근 비오템의 새로운 모델로 선정된 유리가 '비오템 옴므' 모델로 활약 중인 다니엘 헤니와 함께 TV CF촬영에 나섰다. 이들은 서로에게 첫 눈에 반한 연인 콘셉트로 촬영에 임하며 사랑스러운 장면을 끌어낸 것으로 알려진다.
더불어 이날 촬영을 목격한 팬들은 "선남선녀 커플이 따로 없다", “깨끗하고 세련된 이미지의 두 사람이 정말 잘 어울린다”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지난 2005년부터 비오템 옴므의 얼굴로 활동하며 올해로 5주년을 맞이한 다니엘 헤니는 세계적인 배우로 성장해 그 의미를 더했다. 다니엘 헤니의 완벽한 외모와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스타일은 비오템 옴므 이미지를 잘 대변하고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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