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솔비가 ‘무한걸스 시즌2’ 13회를 마지막으로 무한걸스를 떠난다.
솔비는 2월 26일 방송되는 MBC every1 ‘무한걸스 시즌2’ ‘여자, 2010년 신상녀 되기’에서 최근 녹화에서 자신의 하차 소식을 숨기다 촬영이 끝날 무렵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솔비는 새 앨범 준비로 스케줄상 ‘무한걸스’를 하차하게 됐다. 솔비는 “이제야 멤버들과 호흡이 맞는데 자신으로 인해 분위기가 깨질까 걱정된다”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이에 현영, 김나영, 정주리, 김은정, 안영미 등 무한걸스 멤버들은 솔비에게 “언제든지 돌아오라”고 솔비의 자리는 늘 비워두겠다며 끝내 눈물을 흘리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솔비가 케이블 채널 MBC every1 ‘무한걸스 시즌2’ 13회를 마지막으로 무한걸스를 하차한다.
26일 방송 예정인 ‘여자, 2010년 신상녀 되기’ 편에서 솔비는 자신 때문에 촬영 분위기를 망칠까 염려가 되어 하차 소식을 촬영 내내 숨기다가 마지막 무렵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솔비는 “이제야 멤버들과 호흡이 맞는데 자신으로 인해 분위기가 깨질까 걱정된다”고 미안한 마음을 전하며 “하지만 앨범 준비로 도저히 스케줄이 맞지 않아 더 이상은 출연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멤버들을 솔비에게 “언제든지 돌아오라”며 “솔비 자리는 늘 비워두겠다”고 아쉬운 마음을 전하며 끝내 눈물을 흘렸다.
솔비의 마지막 방송과 눈물의 이별 현장을 26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될 예정이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