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엄마' 나경은 MBC 아나운서가 3월 중순부터 출산 준비에 돌입한다.
오는 4월 출산 예정인 나경은 아나운서는 현재 진행중인 MBC '뽀뽀뽀'를 3월 중순까지 진행한 뒤 출산 휴가를 내고 본격적인 출산 준비에 들어갈 전망이다.
MBC 아나운서국 관계자는 4일 뉴스엔과 통화에서 "나 아나운서가 4월 출산 예정인만큼 3월 중순까지 방송 활동을 한 뒤 출산 준비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나 아나운서는 점점 몸이 무거워져가고 있지만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열심히 진행을 하고 있다"며 "출산 후 다른 선배 아나운서들처럼 복귀해 활발하게 활동해주리라 믿는다"고 전했다.
나경은 MBC 아나운서가 3월 중순 방송활동을 중단하고 출산 준비에 돌입한다.
MBC 아나운서 국 고위관계자는 지난 3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에 "나경은 아나운서가 오는 3월 중순까지 '뽀뽀뽀'를 진행한 후 출산 준비에 들어갈 것"이라고 했다.
이 관계자는 "오는 4월 출산 예정일이 있는 만큼 3월 중순까지가 최대한 방송을 할 수 있는 기간 아니냐"고 했다.
나 아나운서는 현재 산달이 가까워짐에 따라 몸이 무거워졌음에도 불구하고 방송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다고 이 관계자는 전했다.
이 관계자는 "최윤영 아나운서가 'W' 진행 당시 만삭의 몸을 이끌고 출산 직전까지 방송을 쉬지 않았던 것처럼 나 아나운서도 그렇게 하겠다는 의지다"고 칭찬했다.
나 아나운서와 유재석 부부는 지난해 9월 "나 아나운서가 임신 3개월 째"라고 소식을 알렸다. 톱 개그맨과 인기 아나운서의 사랑만으로도 화제를 모았던 이들은 MBC '무한도전'을 계기로 처음 만났으며 2008년 7월 결혼에 골인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