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영은이 SBS 수목극 ‘산부인과’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송중기의 미모(?)를 시샘했다.
이영은은 최근 아리랑TV ‘쇼비즈 엑스트라(Showbiz Extra)’에 출연해 “송중기가 여자처럼 너무 예뻐서 부담스럽다.”고 고백했다.
데뷔 전부터 ‘얼짱’으로 인기덤에 올랐던 송중기는 하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 등 고운 외모를 가진 꽃미남 배우다. 게다가 송중기는 이영은보다 3살 어린 연하여서 이영은의 심적 부담은 더욱 컸다.
드라마 속이 아닌 두 사람의 ‘현실 로맨스는’는 오는 8일 오후 6시 ‘쇼비즈 엑스트라’에서 볼 수 있다.
배우 이영은이 SBS 수목드라마 '산부인과'에 함께 출연중인 파트너 송중기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드러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영은은 최근 아리랑TV '쇼비즈 엑스트라'와의 인터뷰에서 극중 의사와 간호사로 출연해 함께 커플연기를 펼치고 있는 송중기에 대해 실제 커플이라면 송중기에 대해 부담스럽다고 전했다.
그 이유는 "송중기가 너무 예쁘기 때문"이라고. 실제로 이영은 보다 3살 연하인 송중기는 유난히 뽀얀 피부와 고운 외모, 그리고 좋은 학벌 등을 자랑하며 데뷔전 '얼짱', '엄친아'로 유명세를 치르기도 했다.
반면 송중기는 이영은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송중기는 "이영은 같은 성격의 여자가 좋다"며 "얼굴도 몸매도 성격도 모두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송중기는 심지어 "다크써클까지도 이영은이 이상형이다"고 농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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