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16일 화요일

패리스힐튼 관심병? T팬티 노출 화제

 

할리우드의 악동 패리스힐튼이 노출로 또다시 구설수에 올랐다.

15일 영국언론 ‘더선’(the sun)은 패리스힐튼이 남자친구 더그라인하리트와 맥주 브랜드 홍보를 위해 찾은 브라질 클럽에서 섹시한 춤을 선보였지만 실패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속옷이 훤히 비추는 보라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구설수에 올랐다. 이날 패리스 힐튼은 T팬티를 입고 있어 힙라인이 그대로 드러났다.

할리우드의 사고뭉치 패리스 힐튼이 또 노출 사고를 쳤다. 이번에는 T팬티다.

영국 타블로이드 신문 ‘더 선’은 힐튼이 지난 13일 밤(현지 시간) 브라질의 리오데자네이루에서 열린 발렌타인데이 파티에서 과다한 의상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고 사진과 함께 14일 보도했다.

사진 속의 패리스 힐튼은 속이 훤히 비치는 미니드레스를 통해 T팬티의 흔적을 적나라하게 내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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