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백을 앞둔 카라의 한승연이 단발 머리 스타일을 공개하며 특유의 동안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17일 새 앨범 타이틀곡 '루팡'을 선공개한 후 모든 음원사이트 1위를 싹쓸이하고 있는 카라의 멤버 한승연이 긴머리를 싹뚝 자르고 단발로 변신한 모습이 공개되면서 온라인을 술렁이게 하고 있다.
이 사진은 18일 한 행사 무대에 오른 한승연을 담은 것으로 한승연의 개인 팬클럽인 '애착' 회원이 촬영했다.
당초 25일 컴백 무대에서 공개될 한승연의 단발 머리가 인터넷을 통해 급격히 퍼져나가며 오히려 카라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다. 올해 23살인 한승연은 그동안 '햄스터'란 별명답게 초절정 동안으로 화제를 모아왔다. 이런 한승연이 이번 단발 머리 스타일로 더욱 어리고 귀여운 매력을 품기며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루팡으로 변신한 카라가 음원차트 1위 자리를 '싹쓸이 스틸'에 성공했다.
17일 오전 0시 선공개된 카라 미니 3집 타이틀곡 '루팡'은 19일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하고 있는 상황. 엠넷 도시락 벅스 몽키3 소리바다 등 일간 차트 1위를 차지한데다 유일하게 3위에 랭크된 멜론에서도 실시간 차트 1위를 다투고 있다.
더욱이 소녀시대 'Oh'(오!), 2AM '죽어도 못보내', 2NE1 '날 따라해봐요' 등 쟁쟁한 곡들과의 경쟁에서 이룬 성과라 그 의미가 남다르다.
한 관계자는 "워낙 강한 경쟁곡들이 있어 걱정도 했는데 예상보다 빠르게 1위에 오른 것 같다"며 "아직 컴백 무대와 뮤직비디오를 공개하지 않은 상황이기에 앞으로 더욱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새 EP앨범 ‘루팡’으로 돌아온 카라 한승연의 단발머리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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