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17일 수요일

이세은 어머니랑 똑같네

드라마 '날아오르다' 이후 2년여 동안 공백기를 가지며 학업에 전념했던 탤런트 이세이 17일 KBS2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에 출연해 설을 맞아 특별한 새해맞이 현장을 공개했다.

 

임진왜란 당시 의병장이었던 풍은 이홍인 선생의 후손인 그녀는 설을 맞아 500년 이상 역사와 전통을 지킨 예안 이씨 종가, 충효당을 방문했다.

 

이날 그녀는 종가를 지키는 어른들과 이제 막 결혼 2개월 차가 된 작은 오빠 부부, 그리고 전직 아나운서였던 미모의 어머니까지 모두 공개했다.

 

기자 출신의 아버지와 아나운서 출신 어머니의 밑에서 막내 딸로 태어난 이세은은 오랜만에 어머니와 함께 종가를 방문하며 그간 방송을 통해 보기 힘들었던 두 모녀만의 통해 붕어빵같은 성품과 요리솜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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