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2부-골드미스가 간다'(이하 골미다)에서는, 오는 2월 7일 하차하는 최정윤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한 새 멤버 공개 오디션을 열었다.
공개 오디션에 참가한 멤버로는 개그우먼 김숙, 가수 마야, 배우 서유정 채민서 김나영 이인혜로 이들은 기존 멤버들과 불꽃튀는 신경전을 벌였다.
마야는 이들 중 다섯 번 째 순서로 오디션에 참가해 "대학교를 졸업한 뒤 12년간 솔로 생활이다"고 고백했다.
이에 마야는 "프로필에는 79년생이라고 나와 있지만, 실제로는 75년생으로 36살 김숙과 친구다"라며 "현영보다 언니다"라고 솔직하게 실제 나이를 털어놔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마야는 그동안 로커로서 보여줬던 터프한 무대 위 모습과 다르게, 드레스를 입고 여성스러운 모습을 보여줘 또 한 번 주위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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