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구하라의 개미 허리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카라는 정규앨범 2집 '레볼루션'의 '미스터'로 활동할 당시 허리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어 구하라의 갸냘픈 허리가 공개됐다. 최근 포털사이트에 치어리더로 변신해 매력을 뽐냈던 구하라의 사진이 게재돼면서 다시 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말라 보기에도 안쓰럽다", "손만 대도 부러질 것 같다", "안쓰러워도 구하라 몸매가 되고 싶다" 등의 글을 올리며 폭발적인 관심을 보였다.
이미 포털사이트에 '구하라 허리'라는 이름의 사진이 대거 게재되면서 구하라의 허리에 대한 반응이 폭발적이다.
카라 구하라의 가냘픈 개미허리 사진이 네티즌들의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국내 포털사이트에는 한 연예프로그램에서 치어리더로 분해 최선을 다했던 구하라의 사진을 게재 하며 "허리 사이즈가 20인치라고 하던데 정말 얇긴 얇다."라며 "날씬한 구하라. 가냘프다" 등 글을 올렸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구하라, 인형같다. 이번에 일본진출 한다던데 체력관리도 파이팅!" "얼굴도 몸매도 너무 예쁘다. 구하라 최고!" "너무 말랐다. 저 몸으로 스케줄을 어떻게 소화하지?" "인간의 허리가 맞냐. 건강도 챙기면서 활동하길..." "아바타 나비족 부럽지 않네"등 글을 올리며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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