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28일 목요일

원더걸스 선예 눈물 펑펑

팬카페에 선미 탈퇴에 대한 입장을 밝혔던 원더걸스 리더 선예가 끝내 눈물을 보였다.

28일 원더걸스의 소속사 관계자는 “선예가 팬카페에 글을 올린 후 논란이 불거지자 회사에 직접 전화를 걸어 눈물을 보였다”며 "선예가 직접 쓴 글이 맞다"고 밝혔다.

선예는 지난 24일 팬카페 '원더풀'에 "이번 일에 대해 저희 5명 모두 충분한 시간을 가지며 많은 이야기들을 나눴다. 누구보다 선미양이 팬분들과의 약속, 또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정말 고민도 많이 했고 그만큼 이번 일을 결정하는데엔 오랜 시간이 걸렸다. 팬여러분이 그러하듯 저희도 너무 마음이 아프지만 선미양의 결정을 존중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팬들은 “선예가 아니라 소속사에서 직접 올린 것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했다. 원더걸스 선미의 탈퇴를 두고 JYP의 수장 박진영의 책임론까지 거론되며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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